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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공학 전공자가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주로 맡는 직무, 하는 일이 궁금합니다!!
기계공학부에 재학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에 관심 있습니다. 기계공학 전공자면 어디 직군으로 가며, 주로 맡는 직무, 하는 일이 무엇인지가 궁금합니다.
2026.05.21
답변 4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계공학 전공자는 한국수력원자력에서 굉장히 많이 채용하는 핵심 전공 중 하나입니다. 주로 발전소 기계직군, 정비, 설비관리, 운영기술, 안전 관련 분야로 많이 갑니다. 실제로는 원자로 자체만 다루는 느낌보다는 터빈, 펌프, 배관, 열교환기 같은 대형 기계설비의 운영·점검·예방정비 업무 비중이 큽니다. 발전소가 24시간 안정적으로 돌아가도록 설비 상태를 관리하고 문제 발생 시 원인을 분석하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설비 개선, 성능 향상, 진동·열효율 분석, 유지보수 계획 수립 같은 업무도 기계직 주요 역할입니다. 기계공학에서 배우는 열역학, 유체역학, 재료역학, 진동 관련 지식이 실제로 많이 활용됩니다. 다만 공기업 특성상 현장 근무와 교대근무 가능성은 어느 정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대신 안정성과 복지, 전문성 측면에서는 기계 전공자에게 매우 좋은 선택지 중 하나로 평가받는 편입니다.
파이팅하세여한국지역난방공사코전무 ∙ 채택률 76%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에서 기계공학과 전공자는 주로 '원자력(기계)' 또는 '수력·양수(기계)' 직군으로 입사하게 됩니다. 원자력 발전소와 수력/양수 발전소의 핵심 설비 대부분이 거대한 기계 장치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기계직은 한수원 내에서 주류를 차지하는 핵심 기술 직군입니다. 주로 배치되는 부서와 하는 일을 핵심만 정리해 드립니다. 1. 주로 배치되는 부서 및 직무 입사 후 발전소 현장(본부)에 배치되면 크게 '운전(발전)' 업무와 '정비(공무)' 업무 중 하나를 맡게 됩니다. 발전부 (운전 직무):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며 발전소의 심장인 원자로, 터빈, 펌프, 배관 등 기계 설비들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는지 중앙제어실(MCR)과 현장에서 감시하고 조작하는 업무입니다. 발전소 운영의 전체적인 메커니즘을 가장 빠르게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기계부 (정비/공무 직무): 발전소 내 모든 기계 설비의 유지보수와 예방 정비를 총괄합니다. 직접 스패너를 들고 고치는 것이 아니라, 한전KPS 등 정비 협력업체 직원들이 안전하고 정확하게 정비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고, 감독 및 준공 검사를 수행하는 '관리자' 역할을 합니다. 기술팀 / 안전팀: 발전소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계 설비의 성능을 진단 및 분석하거나, 발전소 안전 규제(규제기관 대응) 관련 기술 검토를 담당합니다. 2. 구체적으로 다루는 설비와 하는 일 기계과 전공 지식(4대 역학, 열전달 등)이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업무 유형입니다. 1차 계통 (원자로 계통) 관리: 원자로 내부의 열을 식혀주는 원자로냉각재펌프(RCP), 제어봉 구동장치 등 핵심 안전 설비의 건전성을 관리합니다. 고온·고압의 유체가 흐르기 때문에 유체역학과 열역학적 지식이 많이 요구됩니다. 2차 계통 (터빈/발전기 계통) 관리: 원자로에서 만든 증기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구역입니다. 거대한 터빈, 복수기, 급수펌프, 각종 밸브류의 진동을 분석하고 효율을 관리(진동공학, 재료역학 기반)합니다. 계획예방정비(OH, Overhaul) 주도: 발전소를 일정 기간 멈추고 대대적인 정비를 하는 시기입니다. 이때 기계직은 수백 수천 개의 기계 부품 분해·점검 계획을 짜고 공정을 관리하는 핵심 컨트롤 타워가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한국수력원자력 에서 기계공학 전공자는 주로 기계직 기술 분야로 많이 지원합니다. 대표적으로 원자력·수력 발전소의 기계설비 운영, 정비, 유지보수, 설비 신뢰성 관리, 예방정비, 안전관리 업무 등을 맡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발전소 안의 터빈, 펌프, 배관, 열교환기 같은 주요 기계설비가 안정적으로 돌아가도록 관리하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또한 설비 이상 원인 분석이나 정비 계획 수립, 협력업체 관리, 현장 점검 같은 업무도 포함되는 편입니다. 본사로 가면 설비 기술지원, 사업관리, 정책·기획 업무를 맡는 경우도 있지만 신입은 보통 현장 발전소 배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기계공학 전공에서 배우는 열역학, 유체역학, 재료, 진동, 기계설계 같은 과목들이 실제 발전설비와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서 전공 연관성도 높은 편입니다. 특히 공기업 기술직 특성상 안전의식과 책임감, 현장 대응 능력을 중요하게 보는 분위기도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계공학 전공자는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생각보다 다양한 직무로 진출합니다. 대표적으로는 기계 분야 설비 운영과 정비 직군이 가장 많고 원자로 보조기기나 터빈 발전기 펌프 배관 같은 기계설비의 유지보수와 성능관리 업무를 담당합니다. 또한 발전소 현장 운영 직무로 들어가면 설비 상태 점검과 이상 대응 업무도 수행하게 됩니다. 본사나 기술부서에서는 설비 신뢰성 평가나 예방정비 계획 수립 같은 엔지니어링 업무도 맡습니다. 기계과 전공자는 열역학 유체역학 재료역학 기반이 중요하게 활용되기 때문에 전공 적합성이 높은 편입니다. 추가로 일반기계기사나 공조냉동기사 같은 자격증이 있으면 서류와 면접에서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와 NCS도 함께 준비하시면 경쟁력이 더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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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관에게 피드백
마지막으로 할 말있냐고 하셔서 ”면접이 처음이라 미숙한 부분이 많았을텐데 잘 들어주셔서감사합니다“ 했는데 면접관께서 목소리를 조금 더 크게 내면 좋을거같다고 하셨습니다.. 답변 중간중간에 끄덕임은 많았는데 이거 탈락 시그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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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은 학교: 인서울중하위권 학점: 3.4->4.1까지 올렸고 4.2이상 마무리가 목표입니다 과는 전자, 반도체시스템공학 이고 학교활동은 학술,봉사 등등 동아리에서 집행부로 활동하였고 현재는 X 아이디어나 봉사 등등 교내 공모전 7회 기관 1회 방학동안 아날로그 회로설계 경험정도.. 어학은 im3~ih, 자격증 컴활정도.. 알바는 교내 재산관리과 근무, 그외 성인되고 꾸준히 이것저것.. , 봉사 지역아동센터 영어강사 1년차 진행중 그외 아동봉사 총 10년(총 시간은 적음) 특이한 스펙: 포카 온라인 판매 사업(단기) 제품을 설명하고 판매하는 유튜브 운영 (1.5, 6만 구독자)(고수익) 군대에서 레이더, 열상감시장비, 도청장치를 수리, 운용함 직접적인 연관이있는 큰 대회나 학연생 할 예정 어학은 더 높일 예정입니다(기술영업 준비시 인턴도 생각중) 현실적으로 어느정도 인지 어떤 직무가 가능성이 높을지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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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편입 고민되는데 이게 맞을까요? 현재 학교도 괜찮은 학교지만 개강 앞두고 자꾸 갈팡질팡 하네요 현재 학교 그대로 가면 현역인 애들하고 반년 차이나고 편입해서 가면 2년 차이가 납니다 지금 목적은 단순히 학벌을 올리고 싶어서이고 동일계열(전자)로 가려고 하는데 전력전자 계열쪽에 관심이 생겨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에너지 관련 부전공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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